[Pick] “작년에 반려견 배설물 안 치웠죠?”…갑자기 날아든 ‘통지서’

한 스페인 여성이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아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무려 6개월 전 일이었지만, 해당 여성에게 날아든 통지서엔 반려견의 배설물이 발견된 날짜와 장소까지 정확하게 적혀있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