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국경 봉쇄로 오미크론 못 막아…오히려 악영향”

각국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겠다며 국경을 걸어 잠그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가 여행 제한조치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WHO는 오미크론 변이 대응 지침에서 “국경 봉쇄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은 막지 않고, 사람들의 생계에만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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